(ひと) Aさん ★=あけている
↓---あける--
↓ ↓
↓ ★ ↓
------- ↓ ↓-----------
ドア
______○⇒⇒あく⇒●〓〓〓〓〓〓〓
あいている
≒
(もの) あけてある
「あけている」는
주체가 (ひと)이고 진행중을 나타낸다.
「あいている」는 주체가 (もの)이고 결과상태을
나타낸다.
「あけてある」는 원래 주체가(ひと)인 「あける」란 타동사를 쓰면서 주체를 바꿔서(もの)의 결과상태을
나타내기 때문에 「あいている」와 비슷하다. 그러나 「あいている」가 문이 자연스럽게 열린 경우도 쓸 수 있는
것에 비해 「あけてある」는 그런 경우는 못 쓴다.
반면, 타동사에 대응하는 자동사가 없는 동사들은
「あける-あく」처럼 있는 동사와 사정이
다르다.
(ひと) Aさん ★=かいている
↓---かく----
↓ ↓
↓ ★ ↓
------- ↓ ↓-----------
メモ
______○⇒⇒⇒⇒⇒●〓〓〓〓〓〓〓
メモ가
없는 상태 (변화) メモ가 있는
상태
∥
(もの) かいてある
이 번에는
「メモをかく」에 대한 자동사표현(「メモが……」즉 "쓰이다"같은 말)이 없기 때문에 (もの)의 결과상태는 「かいてある」밖에
나타낼 방법이 없다. 이런 경우는 어떤 사람이 「かく」란 행위를 상정되지 않아도 「かいてある」란 표현이
성립된다. 「薬の びんに 注意が かいてあります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