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34課 -1  使役(しえき)の文

  <使役しえき文>の構造

 A.[ひと]の うけみ文

능동문(사태):
       [동작주]が ………V      ました。
            ↓       ↓
しえき文(시킴):
  [ひと]が[동작주]に ………V{せ/させ}ました。
   ↑
   능동태에서 표명한 동작을 일어나도록 남을 시키는 사람


  자세하게 보면, しえき文에 보이는 새로운 주어([ひと])가
  1.능동문 요소 중의 하나인 경우
  2.능동문 요소들과 직접 관계가 없는 경우
 가 있다.

1.      わたしが ともだちを まちました。
           ↓
  
ともだちは わたし
       またました。

2-1.     おとうとが なきました。
             ↓   
    
わたしは おとうと
 なかました。

 

2-2      こどもが いえのしごとを てつだいました。
            ↓
   
ははおやは こども
 いえのしごとを てつだわました。

 

   위 2-1과 2-2는 후속하는 동사부분이 미리 「を」가 없는 것과 있는 것의 차이.2-2처럼 미리 있을 때는 능동태 동작주에게「に」를 써야한다. 2-1같은 경우는 2가지 「しえき文」가 있다.

    ・両親は子ども あそばました。(a)
    ・両親は子ども
塾に かよわました。(b)
   (a)는 (b)와 비교하여 강제로 시키는 뜻이 약하고 허가를 주고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를 가능하게 한다는 뜻에 가깝다. 이런 구별은 2-2경우는 이하와 같이 보인다.

    ・希望をきいて、両親は 子ども ピアノを ならわてやりました。(a)
    ・両親は、いやがる 子ども
無理に ピアノを ならわました。(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