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ひと]の
うけみ文
능동문(사태):
[동작주]が ………V ました。
↓ ↓
しえき文(시킴):
[ひと]が[동작주]に ………V{せ/させ}ました。
↑
능동태에서
표명한 동작을 일어나도록 남을 시키는 사람
자세하게 보면, しえき文에 보이는 새로운 주어([ひと])가
1.능동문 요소 중의
하나인 경우
2.능동문 요소들과 직접 관계가 없는 경우
가
있다.
1. わたしが ともだちを まちました。
↓
ともだちは わたしを またせました。
2-1. おとうとが なきました。
↓
わたしは おとうとを なかせました。
2-2 こどもが いえのしごとを てつだいました。
↓
ははおやは こどもに いえのしごとを てつだわせました。
위 2-1과 2-2는 후속하는 동사부분이 미리 「を」가 없는 것과 있는 것의 차이.2-2처럼 미리 있을 때는 능동태 동작주에게「に」를 써야한다. 2-1같은 경우는 2가지 「しえき文」가 있다.
・両親は子どもに あそばせました。(a)
・両親は子どもを
塾に かよわせました。(b)
(a)는
(b)와 비교하여 강제로 시키는 뜻이 약하고 허가를 주고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를 가능하게 한다는 뜻에 가깝다. 이런 구별은 2-2경우는
이하와 같이 보인다.
・希望をきいて、両親は 子どもに
ピアノを ならわせてやりました。(a)
・両親は、いやがる
子どもに
無理に ピアノを ならわせました。(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