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

(2000年11月3日から)

한일어 대조 연구

『韓日語 對照 分析』

서울대학교 어학연구소 (p.201~217)

발표일 : 2000년11월3일改 
발표자 : AKIZUKI-Yasuo   

第2部 統辭와 文法範疇 제 7 장 文法範疇의 對照

 

  1. 시제와 시상은 다 같이 시간과 관련된 문법범주로서 둘이 상호작용을 하고 있어 형태와 의미 사용에 따르는 정의를 내리기 쇱지 않고 둘이 혼용되어온 실정이다.
  2. 자연시간은 언어와 상관없이 현재, 과거, 미래로 구분할 수 있으나 문법범주로서의 시제는 엄격히 형태적 특징에 분류의 기준을 둘 때 언어마다 다를 것이다.
  3. 시상은 발화시와 사건시 또는 한 시점(時点)을 기준으로 해서 어떤 동작의 계속, 완료, 결과상태에 관한 시간의 양상을 다루는 것으로서 역시 형태적 특징에 따라 분류해야 할 것이다.

     以上に関連して韓国での国語文法論の歴史において、「時制」「相」「時相」などが どのように あつかわれてきたかを考察し、上の記述の理解を深めるとともに、この本の著述方針の問題点を指摘したい。

     まず、油谷(1978)に従いながら韓国国語学界での学説の流れを概観する。

    以上のような流れに対して、油谷(1978)は、以下のような批判をおこなっている。

    油谷(1978)は서정수(1976)の始めた、動詞自体の持つアスペクト素性による分析をおしすすめ、動詞分類をおこなうとともに、各群の動詞についてアスペクト形式がどのように実現されるのかを詳細に記述することをめざしたものである。それは、日本語において金田一春彦(1955)がおこなった分析を韓国語にも適用し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と見ることもできる。伊藤(1989)によれば、これ以降、韓国における同様の研究としては、이남순[李南淳](1981), 이지량[李智凉](1982), 이용주[李庸周](1983)がある。また、이기동[李基東](1982)は、韓国語に actual tenseと remote tenseを設け、それぞれを {는}と {었}, {었었}に対応させ、 actualか remoteかは、はなし手の platformを含む領域に、ある状況が存在するか、もはや存在しないかの対立であるとしている。

     また、伊藤(1989)は、従前の研究を以下のように批判している。

     つぎに、日本語におけるテンスとアスペクトの研究を概観する。

     『日本語教育事典』1982 での「テンス」の項(寺村 秀夫 執筆)によれば、山田孝雄(1908)は欧文典のテンス論を安易に日本語に適用することを批判している。これをうけて、松下大三郎(1930)や三矢重松は「すル」「しタ」の本質はテンスではなく{未完了/完了}のアスペクト的性格であると論じた。また、細江逸記(1973)は「テンスとは意識の作用と叙法の問題」だとして「ムード」に属さしめる主張をしている。
     現在では、「すル」と「しタ」の形式にアスペクト・ムード的な要素とともにテンスの性格も認める見解が普通になっている(たとえば、鈴木重幸 1958)が、それを動詞自体がもっている素性に従った分類をふまえながら、はじめて詳細に展開したのが金田一春彦(1976)である。
     金田一によれば、述語の叙述形は、その種別により各時制形式で主に次のようなテンスを担う。

     『国語学大辞典』1980の「時」の項(高橋太郎 執筆)には、これに関連して「動作動詞のうちけしにおける両形の対立は、肯定のばあいの動作動詞と状態動詞の中間のような様相をていする」(*)「従属節の述語としてつかわれたり、連体形になったりしたばあいには、この対立の性格がかわる。」とある。後者について具体的には、
    (1)絶対的なテンスの対立  今度やめる人は退職金が二倍もらえる。
    (2)相対的なテンスの対立  最初に
    できた人には賞をあげる。
    (3)アスペクト的な対立   旗をたてて
    前進する群衆がかいてある。
    (4)形容詞化        S字型に
    曲がった
    などの種類がある。また、ここで高橋は、研究史を概観して次のような指摘をしている。

     以上の概観から、上記教科書第7章冒頭の要約の1.が言うように「時制と相が相互作用をしており、形態と意味使用の両方から定義をすることは困難である」ということ、また、これらが「従来から混同されてきた」という指摘が確認できるだろう。しかしながら、両者の相互作用の様相や、形態と意味使用とのずれは、油谷や伊藤が指摘しているように、動詞自体のアスペクト素性による分類や、テキストの性格をふくめたディスコース分析をおこなうことでこそ解明される。形態の共通性のみから形態素を抽出し、それらの諸形態や異なる環境でのはたらきを先験的に同一だとみなして意義素を記述するという方法では、それぞれの言語のテンスなりアスペクトの具体的な場面でのあらわれかたの特徴はとらえられない。そうした具体的な分析をするためには、本教科書の2.3.のような方針は、あまりに消極的でないだろうか。
     また、ひとつの形態的特徴が、単純に、ひとつのテンスないしはアスペクトの特性に対応しないことは明らかであり、そうであるからこそ、1.のような問題が生じているのである。それなのに、形態的特徴をもって、それぞれの言語の「時制」「相」を定義するとなれば、結論は「対応する」「対応しない」の2種類しかないことになってしまう。しかし、対応する形態的な形式が存在することと、そのつかわれかたが対応することとは同じではない。対象研究の課題は、むしろ、対応する形式があるにもかかわらず、その、あらわれかたがちがうことを解明することで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点で、この教科書には欠陥がある。以下のレポートはその点をなしうるかぎり補っていくことを主眼においている。

         日語   韓語 
1.現在    -φ(-u) φ(ㄴ다)  
現在、未来、恒時、反復
2.過去    -た/だ  었/았/ㅆ  
過去動作、動作完了
         
×    었/았/ㅆ  現在状態
3.未来          겠      
未来
        -だろう         (未来推定)
              겠      推定
         
×    겠      意志
4.大過去    
×    었엇     過去、過去時の動作、完了、経験
5.過去未来   
×    었겠     過去時からみた未来、推定

한어에는 다음과 같은 회상법 시제가 있는데 일어에는 없다. 한어의 회상 시제는 과거이 경험을 단순히 회상해서 다음과 같이 나타내고 있다.

    29) 그는 밥을 먹더라.     (회상)   -더-   경함기점
    30) 그는 밥을 먹었더라.   (회상완료)-었더- 회상과거
    31) 그는 밥을 먹겠더라.   (회상추정)-겠더- 회상미래

일어의 시제 표현은 어미로 나타내고 있는데 대하여 한어는 모두 보조 어간으로 나타내고 있다.

7.1.1. 現在時制

 -u/-る : -다/-는다

 일어의 상태동사는 현재시제를 나타내고 있으나 한어는 형용사 범주로 그 형태가 달리 대응되고 있다.

    41) 庭に桜の木がある。          42) 마당에 벚꽃 나무가 있다.
    42) 学生たちが運動場に
いる。     43) 학생들이 운동장에 있다.

 현재 시제는 습관적 동작(8), 일반적 진리(9), 일정조건에 의한 동작(10)등의 시간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런 용법에서는 양어가 유사하다.
 상태 변화를 표함하는 동작동사는 현재시제의 현태로 미래를 나타내는 것이 양어의 공통점이다(11)(12). 그러나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話者의 이지를 나타내는 데에는 일어에서는 현재 시제를, 한어에서는 「-겠-」(미래시제)를 쓰는 상이점을 보여준다.

 현재 진행중에 있는 동작은 시상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43) いま本を読んでいます。     44) 지금 책을 읽고 있습니다.
    45) まだ雨が降っている。       46) 아직 비가 오고 있다.

7.1.2. 過去時制

-た(-だ) : -었/-았-/ㅆ

 과거시제는 (1)과거시의 동작 (2)시상범주에 속할 현시점에서의 동작의 완료된 상태(완료상)를 나타내며 이런 용법면에서 양어는 동일하다.

 그러나 형태상 배합은 상당한 상이점을 가지고 잇다. 한어의 었(-았-)의 형태는 용언어간에 연결되나 일어의 ‘-た(-だ)'의 형태는 용언의 어미에 연결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전자는 어형변화가 없으나 두 변이형이 있다. 후자는 주동사로서 다음과 같이 어형변화가 있는 점이 다르다.

 일어의 변이형이 음편형의 조건에 의해 ‘-だ'로 변이된다. 한어의 변이형의 조건 보다 복잡하다.

 일어의 과거시제는 현재 시점에서 표현되기도 하는데 한어에서도 대응하는 형식이 쓰인다.

 일어의 과거 미래형 ‘… ただろう'는 한어의 ‘-있겠-'형이 대응하고 있다.

 

7.1.3. 未來時制

…だろう(推定辞 推量形) : -겠-

    65) 彼は、明日行くだろうが、   66) 그는 내일 가겠지마는 ←単純な未来
         
失敗するだろう。         실패할 것이다. ←話者の推定
    67)                68)     
가겠다.   ←明確な意志
      私は、明日
行く。         나는 내일
                            
간다

 ‘-だろう'형은 ‘…う/-よう'형과 더불어 추정표현으로 쓰이는 것이 일반적 경향이다.

    69) これを開けたら喜ぶだろう。  70) 이것을 열면 기뻐할 것이다.
    71) 明日も天気が
よかろう。    72) 내일도 날씨가 좋을 것이다.
    73) そんなことは
あろうはずがない。74) 그런 일은 있을 리가 없다.

 일어의 추량조동사 -う/-よう가 화자만의 의지로 나타낼 경우는 한어는 -겠- 으로 대응되기도 한다.

    75) 今年の夏は北海道に行こう。  76) 금년 여름은 복해도에 가겠다.
    77) これからしっかり
やろう。   78) 이제부터 착실하겠다.

 

 7.2. 時相(aspect)

  1. 시제표현형식이 시상 쪽을 동시에 표현하기도 하고 양자가 서로 얽히어서 표현되는 점이 공통적 특색이다.
  2. 곧 시제는 종지서술의 필수적 기능의 하나이나 시상은 수의적인 표현 양태이다.
  3. 시상표현  일어 : ‘-ている'‘-てある'‘-てしまう'등 : 補助動詞
          한어 : ‘-고 있다'‘-어 있다'‘버리다'등 : 補助動詞

     ここでは、「時相」という用語を使っているが、この教科書の方針は、アスペクトをテンスといったん分けて考えようとしているのだから、「相」と呼んだほうがいいようにも思う。

     時制が終止叙述の必須の機能で「modality」の一つだというのは、にわかには納得しがたい。“テンスは意識の作用であり、叙法の問題だ”とする考えは、伝統的に日本の国語学のなかにもあるが、ここでは、文の終結に関わるということが述べられているのだから、観点が違うようでもある。

     すでに、時制を表す形式について検討しているなかでも、それらの形式がアスペクトにも関わっていることが無視できなかったのに、それらとは別の形式に「時相表現の形式」をあてがい、それぞれに「○○相」とまで名称をつけることは、あまり妥当であるとは思えないが、ここでは教科書の整理に従ってコメントをつづける。

7.2.1. 繼續相

…て/で いる : -고 있다
            -어 있다

 [a]. 동작의 진행 : 계속상을 가진 동사가 주동사가 된다. (1)(2)

 [b]. 동작의 진행 / 동작의 완료 : (3)(4)

 [c]. 동작의 완료에서 결과하는 현재의 상태 :
                 결과를 나타내는 동사가 쓰인다. (5)(6)

  한어에서는 -고 있다 형으로 동작의 진행을 -어 있다 형으로 상태를 나타낸다.

 

 [d]. 과거에 동작이 완료 또는 경험된 것이 현재상태로 남아 있는 것. ([c]와 비슷한 용법) (7)(8)

 

7.2.2. 完了相

…て/で しまう : -어 버리다

 미래 시간 속에 종결태 (1)(2)

 과거형과 함께 쓴 경우 (3)(4)

 과거형 ‘-た'가 겸유하고 있는 시상(완료) 

7.2.3. 結果相

-て/で ある : -어 있다

 완료상에 포괄할 수 있으나 동작의 완료에 의해 결과가 남아 있는 (존속) 상태

 상태의 지속으로 보아 계속상에 넣을 수 있으나 결과에 종점을 두고 본다.

 일어 ている/ある에 대응해서 한어에서는 -어 있다 형이 쓰이고 있다.

 

 7.3. 態(voice)

  1. 동사의 태는 동작의 주체와 대상과의 관련과 거기에 관계되는 제삼자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문법범주로서 태의 성질에 따라 주어와 대상어가 결정된다.
  2. 피동 : 일어= 피동조동사 ‘-れる/-られる'   한어= 피동보조어간 / 피동접미사 / 피동조동사
    사역 : 일어= 사역조동사 ‘-せる/-させる'   한어= 사역보조어간 / 사역접미사 / 사역조동사
     일어는 단일형식으로 태표현을 하고 있으나 한어는 각기 개별적인 형태결합을 하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3. 일어의 태형식이 다른 기능을 겸유하고 있다.

7.3.1. 被動態

-れる/られる : 補助語幹 -이, -히, -기, -리; 接尾辞 -되다, -당하다; [동사]-게+助動詞

  [1]직접대상의 피동

  [2]상대(相對)의 피동

 이하는 일어 특유의 피동태이다.대체로 이 두 용법에 대응될 수 있는 한어의 피동사는 발달하지 못했으므로 피동태로는 불자연스러운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

  [3]이해(利害)의 피동

  [4]제삼자의 피동

  일어 피돋태는 기본태의 자동사가 피동사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고 [4]에 속함

 【문제점】

 (1) 한어는 세가지 형태가 있어 다양하변서도 그것을이 결합하는 동사가 제한되어 있는 점이 다르다. 일어에서는 보든 타동사에 ‘-れる/-られる'가 결합하지만, 그 형태가 공대, 가능, 자발 등 여러 기능에 다치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 이해(利害) 피동태와 제삼자 피동태에 있어서는 양자가 꼭 일치하여 대응죄지 않는 점이 있고 특히 일어의 자동사의 피동태가 한어에는 능동으로 대응하고 있는 점이 난점일 것이다.

 (3) ‘-れる/-られる'가 자발동사가 되는 경우도 갱기는데, 이것도 일종의 피동태로 다루시도 하고 ‘原始受身'이라고 칭하는 일본삭자도 있다 (浅野 信 1973).

자발의 경우도 한어에서는 능동으로도 대응되므로 약간의 난점이 있다.

 

7.3.2. 使役

-せる/させる : 補助語幹 -이, -히, -기, -리, -우, -구, -추 ; 接尾辞 -시키다; [동사]-게+하다

 한어의 사역보조어간은 동사에, 사역접미사는 명사에, 그리고 사역조동사는 동사 부사형에 각각 붙는다.

 타동사가 사역동사로 된 것

 자동사가 사역동사로 된 경우는 기본태동작이 주체는 ‘を'격을 취하여 사역문으로 만들어진다.

 자동사나 타동사에서 파생된 조어형식으로 어휘상으로 사역의 뜻을 지니고 있는 파생동사도 있다.

그러나 이런 예들은 사역의 뜻에서 많이 이탈되어 있다.

 <한어의 사역으로는 잘 대응되지 않은 일어의 특수한 사역태>

・ 주체의 힘이 남에게 미친 것이 아니고 다력에 의해 본의 아니게 일어나는 남의 동작을 표현한 것

・ 사역법에서 다시 피동태를 만든 경우

 

 이런 경우에는 ‘-せられる' 대신에 ‘-される'의 형태가 쓰이는 경우도 있다.

 【문제점】

 (1) 사역법도 양어가 일대일로 대응되지 않은 형태구조다.

 (2) 한어 사역법에 없는 일어 특유의 사역법이 있다.

 (3) 변이형태 ‘-せる/-させる'의 구별 사용에 난점이 있을 것이다.

 

 

 参考文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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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おごし なおき   生越 直樹 1997 朝鮮語と日本語の過去形の使い方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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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ひつじ書房
 はまのうえ みゆき 浜之上 幸 1992 現代朝鮮語の「結果相」=状態パーフェク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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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すずき しげゆき 鈴木 重幸  1958 日本語の動詞のとき(テンス)とすがた(アスペク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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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浅野 信   1973 『日本文法 語形編』 桜相社
よしかわ たけとき 吉川 武時  1973 現代日本語のアスペクトの研究
                   『日本語動詞のアスペクト』 1976 むぎ書房 所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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